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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데뷔 13년 만 첫 산문집 '백지 앞에서/최은영 최은영 작가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한국일보사에서 첫 산문집 '백지 앞에서'를 두고 "저 자신을 많이 위로해 주는 책"이라며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를 위로해 주고 있다는 느낌에 버려질까 두려워 스스로를 망치면서도 벗어나지 못했던 관계('당신이 더는 나를 원하지 않는다는 기분')에 대해서도, 어린 시절 자신을 옥죄었던 외모 강박('못생겼다는 느낌')에 대해서도
- 간사이- 오사카 여행 먹부림 모음 2 여행 다녀온 시점과 관계 없이 사진이 섞였다. 잘 사는 친구네서 1박 하고 먹는 아침밥 느낌 스타벅스.......
- [마녀의 법정] 결말, 마지막 회 리뷰 마녀의 법정 드라마 이름 때문에 처음에는 약간 판타지, 혹은 무서운 법정 분위기를 그린 드라마인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 두 남녀 주인공의 첫 글자 이름을 딴 제목이었다. 로맨스는 정말 1% 나온 느낌..? 하지만 드라마 주제와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로맨스 없이 꾸준히 재미있게 정주행을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