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1년 전 죽은 19세 강군, 신주쿠에서 무슨 일이?
미국 최고 경영학부 중의 하나인 뉴욕대학교 스턴 비즈니스스쿨을 학비 면제로 입학한 수재였다. 19세의
청년
강훈군은 1학년 1학기를 마친 후 학비도 벌고 한국에 대해서도 배울 목적으로 일본 쪽에서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이 관심을 표명했고, 영자 신문인 <저팬 타임즈>, 해외특파원
클럽
등에서 기사로 다루는 등 도움을 주고 있다.
www.ohmynews.com · 201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