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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점식 “이재명 정부 인사 김현지 부속실장이 좌우… 성남·경기 언더조직 의혹”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 인사의 청와대 인사 라인 언급을 두고,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부속실장을 중심으로 한 비선 인사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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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용혜인 겨냥해 ‘언더 조직 의혹’ 재차 제기…“좌파 카르텔 빌드업”
국민의힘이 6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해 운동권 ‘언더(비선) 조직’ 연계 의혹을 재차 제기하면서 “좌파 카르텔 빌드업”이라고 총공세를 펼쳤다. 용 장관 인선 배경에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하면서 “이재명 정권의 인사를 주무른다”고 비판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 제2의 우병우 나올 수도... 특별감찰관 임명만으로 끝나선 안 돼 그는 8월 18일에는 청와대 핵심 실세인 우병우 민정수석비서관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국정농단의 몸통인 비선 실세를 규명하는 단계에는 도달하지 못했던 것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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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략은 진실을 이기지 못한다” 대기자 입력 2019-10-03 03:00수정 2019-10-03 03:00 “김태우 폭로는 희대의 농간”이라는 조국 당시 민정수석 발언 못 믿겠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실로 드러나 청와대 박근혜 정부 2년 차 때 비선 실세 의혹을 폭로한 사람이 청와대 민정수석 산하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박관천이었다.......
- '靑문건 유출' 정호성 실형…'공모' 첫 확정 정호성 실형…'박근혜 공모' 첫 확정(종합) 2018-04-26 10:29 문건 47건 중 14건 유죄 판단해 징역 1년6개월 선고…朴공모 인정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씨에게 청와대 기밀문건을 유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호성(49)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 박근혜 세월호 7시간의 미싱링크, 정윤회 [경향신문] 4월 16일 당일, 정윤회는 왜 청와대 인근에 있었나 2014년 4월 16일 일어난 세월호 사건. 왜 대통령의 7시간 논란은 지속되는 걸까. 사건 당일 비선 최순실씨의 청와대 관저 방문이다. 검찰에 따르면 최순실씨가 관저를 방문한 시간은.......
- 11월23일 목요일 세상사이야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불법사찰 결과를 비선 보고한 혐의를 받는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朴 향한 '일편단심' 정호성 국가 기밀문서를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에게 전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호성(48) 전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은 지난 25일 “이야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주겠다”는
- "추 국장, 우병우와 지나친 유착" 국정원 보고서 입수 국정원이 우병우 전 청와대 수석에게 국정원 고위간부가 비선 보고해왔다는 의혹을 2년 전부터 파악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추 전 국장이 당시 우병우 민정수석 등 청와대 실세들에게 절차에 따르지 않고 따로 보고를 한다는 첩보가 입수됐기 때문입니다. 국정원은 조.......
- 경북대학교 김상동 총장 임용 관련 기사자료 정리 (17/01/12)https://goo.gl/kooGn3- "비선 실세가 개입"…국공립대 총장 임용 논란 전국 확산 (17/01/12)https://goo.gl/fLRuOS- [단독 ] 청와대 '경북대 총장' 입김 정황…관계자 증언 (17/01/05)https://goo.gl/ZL5GrQ- [단독] “민정수석, 대학총장 후보 성향.......
- 또 영장 기각 우병우 권력서열 지존급 등극 박근혜 전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위세가 대단했던 것으로 알려진 정윤회씨를 중심으로 문고리 3인방 정호성,이재만,안봉근씨를 포함한 청와대 십상시들의 국정개입 실상.......
- [박근혜 진돗개] 한겹 들추면 모든게 생쑈~~ 최근 유기 논란에 휩싸인 청와대 진돗개 새롬이와 희망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청와대 입성 당시 삼성동 이웃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었다그런데 사실을 알고보니 , , 당시 대통령 취임위원희가 전남 진도산 진돗개를 이용해서 '호남 끌어안기용'으로 기획한 거라고 한다이미 새롬이와 희망이라는 진돗개 이름도 비선 실세인 최순실이 지은걸로 알려져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
- 버림받은 청와대 진돗개 우스갯소리로 비선 실세가 바로 청와대 진돗개들이란 말까지 회자될 정도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