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야 "비선 실세 국감 세워야"…여 "개헌 답하라"
국민의힘은 '비선 실세'가 인사에 개입한 결과라며 청와대 참모진의 사퇴와 국감 출석을 주장했고, 민주당은 이제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 차례라며 재차 한 의원을 겨눴는데요.
- 정점식 “이재명 정부 인사 김현지 부속실장이 좌우… 성남·경기 언더조직 의혹”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 인사의 청와대 인사 라인 언급을 두고,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부속실장을 중심으로 한 비선 인사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 野 김현지 국감 출석 공세에 與는 부정적…올해도 불출석하나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여야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놓고 힘겨루기를 계속하고 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낙마한 배경에는 비선 라인의 개입이 있었다고 보고, 이른바 '성남·경기라인'인 김 실장을 불러 인사 농단 의혹을 규명하겠다는
- 野 "비서실장 사의는 꼬리자르기…책임은 '성남라인' 비선실세" 동시에 청와대 내 비선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성남라인'의 실체를 규명해야 한다는 주장도 내놨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1일 SNS에 "강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
‘인사 책임’ 떠안고… 강훈식 비서실장 전격 사의
국민의힘은 강 실장 사퇴를 두고 “성남 라인 비선 실세의 책임을 은폐하는 카드”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이라며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인
-
野, 용혜인 겨냥해 ‘언더 조직 의혹’ 재차 제기…“좌파 카르텔 빌드업”
국민의힘이 6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해 운동권 ‘언더(비선) 조직’ 연계 의혹을 재차 제기하면서 “좌파 카르텔 빌드업”이라고 총공세를 펼쳤다. 용 장관 인선 배경에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하면서 “이재명 정권의 인사를 주무른다”고 비판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 제2의 우병우 나올 수도... 특별감찰관 임명만으로 끝나선 안 돼 그는 8월 18일에는 청와대 핵심 실세인 우병우 민정수석비서관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국정농단의 몸통인 비선 실세를 규명하는 단계에는 도달하지 못했던 것이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