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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좋아요 내용이 좋아서 모셔 왔어요 청초 우거진 골에 자는다 눕는다 곱다고 이름난 황진이의 시(詩) 가 매일매일이 휴일이고 시력이 부실해 가려서 보고 치아가 약하니 음식도 가려서 먹고 불편함도
- 나주 영모정. '청초 우거진 골에 자는다 누웠는다 홍안은 어디 두고 백골만 묻혔는다 잔 잡아 권할 이 없으니 그를 설워하노라’ 무덤 앞 추모와 이 시가 문제가 되어 훗날 그는 탄핵 당해 파직되었다
- 정융강(靜戎江) / 임제 황진이 무덤을 지나며 읊은 "청초 우거진 골에……"로 시작되는 시조와 기생 한우.......
- 冒雪到任實縣 懸內皆禁行旅 乃抹馬 乘夜到枸杞村(모설도임실현 현내개금행려 내말마 승야도구기촌) / 임제 황진이 무덤을 지나며 읊은 "청초 우거진 골에.......
- [박노자 편] ♬ 영화中, 피아노:신이경 ‘청초 우거진 골에..’ 詩:임제 , 낭독:박노자 靑草(청초) 우거진 골에 자난다 누엇난다紅顔(홍안)을 어듸 두고 白骨(백골)만 무첫난이盞(잔) 자바 권하 리 업스니 글을 슬허하노라 청초 우거진 골에 자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