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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이 공중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구둣발을 기차 앞 좌석에 올린 이 사진은 이 인간의 심리, 의식 상태를 그대로 드러냈다. 몸에 밴 폭력성이다. 김상수 몸에 밴 폭력성이다. 이런 태도의 연장이 군대와 경찰을 동원해 국회를 침탈하고 자신에 반대하는 인사들을 강제 체포 구금 고문 학살할 수도 있다는 전 정보사령관 노상원의 수첩에서 확인됐다.
- [이재명은 조폭의 입을 닫으라] [이재명은 조폭의 입을 닫으라] 최상목 대행에 ‘몸조심 하라’는 현행범 체포 이야기는 '조폭식 협박'입니다. 조폭식 협박, 김정은식 숙청이 몸에 밴 이재명은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최대 위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