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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정년 4개월 광양 초등 교장 이미 결혼한 아들 가짜 청첩장 축의금 챙긴 사기 평생을 교육계에 몸담으며 명예로운 정년퇴임을 고작 몇 달 앞둔 현직 광양 초등 교장이, 이미 결혼한 아들의 '가짜 청첩장'을 돌려 축의금을 챙겼다는 충격적인 사건이 전해져 온 사회를 경악케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저희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사건의 전말과 씁쓸한
- 초딩도 넘지 않을 선 넘은 초교교장 …몇 푼 돈에 양심 매각처분 ☞ 정년 4개월 앞두고 유부남 아들 '가짜 청첩장' 돌린 초등 교장 ☞ 교육이란 신뢰를 걷어찬 상징적 파산행위 ☞ 금세 들킬일을 학교장이 가장 후안무치하게 실행 ☞ 어린아이도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