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사]해양경찰청
△정보외사국장 김시범 △장비기술〃 이원재 △해양수산부 파견 서정원 <전보> △구조안전국장(전담직무대리) 정욱한 △교육원장 고민관 △중부청 안전총괄부장 김석진 △제주청장 여성수 ▽총경 > △대변인 김기용 △운영지원과장 최진모 △상황총괄담당관 송영주 △상황관리팀장 황상훈 △〃(전담직무대리) 위정화 △〃(〃) 박성재 △기획재정담당관 지국현 △혁신행정법무〃 배병학 △인사
www.donga.com · 2026.07.23
-
경찰서 1곳서 10년이상 근무한 ‘향찰’ 1만7000명
총경 이상은 통상 1년 주기로 전국 단위 전보 인사를 하고, 경정도 통상 1∼2년마다 순환 인사를 한다. 반면 경감 이하는 인사 주기가 5년이 넘고 같은 지역에 머물러 연고지를 중심으로 한 유착 문제가 잇따라 제기됐다. 현재 소속된 경찰서에서 연속으
www.donga.com · 2026.07.26
-
한 경찰서에 10년 이상 ‘향찰’ 1만7130명…순환인사 해결법 될까
총경 이상은 통상 1년 주기로 전국 단위 전보 인사를 하고, 경정도 통상 1~2년마다 순환 인사를 한다. 반면 경감 이하는 인사 주기가 5년이 넘고 같은 지역에 머물러 연고지를 중심으로 한 유착 문제가 잇따라 제기됐다. 현재 소속된 경찰서에서 연
www.donga.com · 2026.07.26
-
전 충북청 경무관 2명, 계엄 연루 의혹으로 정직·감봉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불법행위 가담 의혹으로 인사 조처됐던 전 충북경찰청 소속 경무관 2명에게 정직과 감봉 징계가 내려졌다. 국무총리 소속 중앙징계위원회는 최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총경 이상 고위직 경찰공무원 22명에 대한 징계를 의결했다. 해임 2명, 강등 4명, 정직 10명, 감봉 6명이다.
www.ohmynews.com · 2026.06.16
-
전 충북청 경무관 2명, 계엄 연루 의혹으로 정직·감봉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불법행위 가담 의혹으로 인사 조처됐던 전 충북경찰청 소속 경무관 2명에게 정직과 감봉 징계가 내려졌다. 국무총리 소속 중앙징계위원회는 최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총경 이상 고위직 경찰공무원 22명에 대한 징계를 의결했다. 해임 2명, 강등 4명, 정직 10명, 감봉 6명이다.
www.ohmynews.com · 2026.06.16
-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해 ‘연고지 유착’ 끊는다
최근 장윤기 초동 수사팀이 같은 지역에서 18년 근무한 그의 아버지 장모 경감(56)에게 수사 기밀을 유출하고 사건을 축소한 것으로 드러나자 보완책을 내놓은 것이다.현재 총경(경찰서장 경감 이하는 통상 인사 주기가 5년이 넘고 같은 지역에 머무르기 때문에 연고지를 중심으로 한 유착을 끊기 어려웠다.
www.donga.com · 2026.07.16
-
장윤기 사건 '굴욕'에 형소법 개정…짐 싸는 경찰 수사관들
고된 업무 강도에 비해 승진 등 인사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하다는 인식도 있다.
업무 부담은 통계에서도 드러난다. 현재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총경 승진 전 교통 분야에서 주로 근무했다. 경비교통과장과 경찰청 교통운영과장,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