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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율 오입력이 부정선거?…'조작' 놓고 쪼개진 국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달 27일 "투표자 수를 임의로 조작했다는 것은 득표자 수도 조작했다는 뜻"이라며 "이번 선거는 총체적 오염이자 부정선거로, 부정선거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득표율 조작을 주장하려면 투표율 입력망이 아닌 개표 현장 자체의 조작 정황을 입증해야 하지만, 이에 대한 근거는 현재까지 단 한 건도 나온 바 없다. 22대 총선 개표 작업을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나간다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민주당 내분이 상당히 꽤 오랫동안 격화됐거든요. ◇ 박재홍> 다음 총선. ◆ 이동형> 그거는 정치인이라면 누구나 꿈꾸죠. ◇ 박재홍> 공천권을 해서.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지금 중진들 그리고 친윤 성향의 분들도 장동혁 체제로는 안 된다, 이거 총선 못 치른다. 이런 생각들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장동혁 대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겠어요?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