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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발언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찰의 이른바 ‘사건 암장’에 대한 해결책으로 언론 제보 등을 언급한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그런 사회는 결코 정상 사회라고 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장
- 경찰, 박상용 '추태 의혹' 제기 최강욱·강성범 등 송치…명예훼손 혐의 기자 = 쌍방울그룹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에게 '대변 추태 의혹'을 제기한 정치인과 유튜버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최근 최강욱 최강욱 전 더불어...
- "유죄 확정에도 반환 안돼... 허술한 선관위 정치자금 관리" 해당 방송은 황보승희, 정진석, 유승희, 최강욱 전 의원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의원들이 무조건 검찰의 보완 수사권을 폐지해야 된다고 하고 있지만 여러 인터뷰 등에서 그러면 경찰이 사건을 암장하거나 축소, 왜곡하려 했을 때 어떻게 견제할 수 있냐, 예를 들어서 최강욱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장성철> 최강욱 의원 얘기처럼 언론에 알리고 그러면 되는 거 아닌가. 언론에 알려야지요. ◆ 노영희> 갑자기 또 의문의 1패에 최강욱이.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그러니까 어제 최강욱 전 의원인가요? 나와서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 언론에다가 알리면 된다. ◆ 이석현> 정 방법이 없을 때 어떻게 해야 되냐는 진행자의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