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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호투표제 하면 김문수가 대통령 당선" 주장 '대체로 거짓' 일부 누리꾼은 지난 8일 선호투표제 도입을 비판하면서 지난 21대 대통령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했으면 당시 득표율 2위였던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했다고 주장했다. 안 나올 때 2순위를 합산하는 방식이니 2-3 지지자는 2, 3 혹은 3, 2 이렇게 찍으니까 합산했을 때 2 혹은 3이 최대 점수가 나오게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오세훈·한동훈 생환에 빨라질 국힘 쇄신…새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의 거리두기로 생환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입지를 한층 넓히며 보수 진영 재편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당내에선 일단 정 의원의 당선 여부가 당의 노선을 가를 것으로 본다. 그는 장 대표 퇴진론에 가장 방어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 "대구 유세현장요? 사람들이 박근혜만 외치더라고요" 기 : "취재 과정에서 만난 시민들 가운데 김부겸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힌 분들조차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경우가 많았어요.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유권자들도 결국 투표장에 가면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하게 될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고요. 실제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