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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의 라스트 댄스…2026-2027 쇼트트랙 월드투어 24일 개막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28·성남시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 시즌에 나선다.
-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 무대...2026-2027 쇼트트랙 월드투어 24일 개막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태극마크를 달고 마지막 시즌에 나선다.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올 시즌 월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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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3위서 단숨에 선두로…은퇴 시즌 첫 금메달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000m 결선에서 1분 32초 95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이번 우승은 최민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