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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에 돈 펑펑 쓰고도 노벨상 못 타는 이유 펑펑 쓰고도 노벨상 못 타는 이유 허문명 논설위원 입력 2016-06-24 03:00:00 수정 2016-06-24 04:12:17 그제 생물학연구정보센터 브릭(BRIC) 사이트에 서울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게 국가연구비 지원 시스템을 개혁하라고 하는 내용이다. 그의 글은 조회수가 금세 수천 건에 이를 정도로 관심을 끌었다. 그를 직접 만났다.
- [미과부] 표적 항암제 효과를 저해하는 내성 원인 신규 규명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국내 연구진이 표적 항암제*의 새로운 내성 기전을 발견하여 내성으로 인한 암 재발을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항암 치료 활성화된 신호 전달 기전을 차단하여 암세포의 선택적인 성장 억제 및 사멸을 유도하는 항암제로,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을 경감시킬 수 있다는 장점으로 최근 활발히 개발되고 있음 □ 서울대
- [한연단] 산화된 금속나노와이어 재활용 공정 개발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및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은 국내 연구진이 레이저를 이용해서 상온에서 산화된 금속나노와이어를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리고 반복 사용도 가능한 재활용 공정을 처음 개발했다고 밝혔다. □ 서울대 고승환 교수 연구팀과 미국 일리노이대 한승용 박사 등이 공동 수행한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지원사업을 통해
- [미과부] 장기기억 형성을 위한 유전자 억제 메커니즘 최초 규명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국내 연구진이 장기기억 형성에 뇌에서의 유전자 억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분자적 수준에서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 서울대 강봉균 교수 연구팀과
- 삼성,「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설립, 10년간 1조 5,000억원 출연 육성 프로그램 중점 추진 ① 미래 노벨과학상 수상 육성 : 4개 기초 과학분야 ② 소재기술 육성 ③ ICT(정보통신기술) 융합형 창의과제 지원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초대 이사장에 서울대 최양희 교수 선임 2013. 5.13 □ 삼성은 창의적인 국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10년간 총 1조 5,000억원 규모를 출연해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을 설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