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THE CH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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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 THE CHASER》는 SBS에서 2012년 5월 28일부터 2012년 7월 17일까지 방영된 SBS 월화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딸의 갑작스런 죽음과 억울한 누명을 밝히고 사회의 부조리에 맞서는 한 형사의 이야기로, 초기 제목은 ‘아버지의 전쟁’이었다. 또한 《패션왕》의 후속작 《드라마의 제왕》이 제작상의 문제로 인해 첫 방송일이 연기되면서 갑작스럽게 편성되었다. 하지만 주인공을 맡은 손현주가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데뷔 첫 연기대상을 거머쥐었으며 SBS는 김종학프로덕션이 제작한 해당 작품이 성공하자 집필자 박경수 작가와 직접 계약을 맺었고 이에 앞서 자회사 SBS플러스(SBS드라마플러스가 2009년 7월 SBS프로덕션의 제작부문을 합병하여 새롭게 출범했으며 SBS프로덕션의 나머지 부문은 SBS콘텐츠허브가 됨)에 수목 미니시리즈 《옥탑방 왕세자》외주제작을 맡겼고 그 이후 아침연속극 《너라서 좋아》주말 특별기획 《청담동 앨리스》를 100% 자체제작하는 등 자체제작 역량을 높이기도 했다. 하지만, SBS플러스의 첫 외주제작 평일 미니시리즈였던 《옥탑방 왕세자》는 아무리 가상의 인물들만 나온다고 해도, 조선이 건국된 지 50여 년밖에 안되었을 때 훈민정음(한글)이 창제되었는데도 조선 시대에서 왔다는 왕세자와 신하들이 훈민정음(한글)을 모른다는 설정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마지막회에서 조선시대가 배경임에도 가로등-스피커-안내판까지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는 지적을 샀다.

장르
법률, 드라마, 복수극
방송 채널
SBS TV
출연자
손현주, 김상중 외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 유한회사 추적자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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