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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타운 큐포스켓 피규어 마블 (코로나 주말일상) 별바라긴 전생에 일본인이였을거 같단 생각을 종종해요 ㅋㄷ (물론 현생에선 한국인이여서 일본을 극혐함) 어딜가든 발걸음을 멈춰서게 하는 매장이 바로 피규어 매장이에요 축소지향의 일본인
- 6월의 책 . # 이어령 - 축소지향의 일본인 - 이동진 영화 평론가의 추천서로 읽게 되었으며, '축소지향' 이라는 렌즈로 바라본 일본인들의 생활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입니다.
- 축소지향의 일본인 - 이어령 이어령 『축소지향의 일본인』 2002, 문학사상
- 일본사 여행 되면서 일본의 생활문화,역사를 알고 싶다는 소박한 희망이 일기도 했다.대학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일본 현지 생활체험과 개인적인 여행을 통해 본 일본의 생활문화,도서(이어령 저자의 축소지향의 일본인 등)를 통해 일본의 면면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다.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집단적인 생활 방식과 타인에 대한 배려,규칙적인 생활 태도 등이다.
- "콤플렉스 없는 젊은 한국, 일본 앞설것" (2002-09) 일본 사회와 문화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서 ‘축소지향의 일본인’ 출간 20주년이기도 하다. 1962년 8월 경향신문에 논설위원으로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연재를 시작했을 때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