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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의회 19일까지 임시회…3회 추경안 등 처리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군의회가 19일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열고 29일까지 11일간 추경안 등 처리에 나섰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우선 20일부터 22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군청 전부서와 직속기관·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다.
- 예산 '예가정성' 인증 상품 44개 추가…총 79종 승인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예산군 지역 우수 농특산물 공동 상표 '예가정성' 인증품이 44개 추가돼 총 79개로 늘었다. 27일 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근 예가정성 사용
- 홍성군,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31일까지 접수 충남 홍성군이 내년도 예산 편성에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개 모집한다.홍성군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31일까지 공공기관 종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제안 대상은 군정과 읍·면 행정 전반에 대한 주민 제안사업으로, 생활 불편 개선이나 지역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군청
- 왜 우리 동네에만 폐기물 시설이 들어오지? 이것 때문입니다 충남 예산 조곡리 주민들은 SK에코플랜트와 예산군이 양해각서를 맺고 2년이 지나서야 '자원순환시설'의 실체가 산업폐기물 매립장이라는 것을 알았다. 예산 주민들의 항의에 담당 공무원이 내놓은 답은 "군청 홈페이지에 다 고시했습니다"였다. 고령의 노인이 대부분인 마을에서 홈페이지 고시란 사실상 보지 말라는 통보나 다름없다.
- "좋은 건가 하고 넘어갔는데..." 대기업 멈춰 세운 주민들의 분노 충남 예산군 신암면 조곡리·예림리 주민들이 겪은 일은 그 반복되는 현실의 한 장면이다. 그리고 드물게도, 주민들이 승리한 장면이기도 하다. "군청 홈페이지에 다 고시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벙쪄서 아무 말도 못 한 게 지금도 너무 억울해요. 70, 80 먹은 노인네들이 군청 홈페이지를 어떻게 봅니까?
- "1000만명 찾은 예산시장처럼"…더본코리아, 지역개발 사업 키운다 [지디넷코리아]충남 예산군은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대표적인 지방 소멸 위기 지역으로 꼽혀왔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26일 충남 예산 더본 외식산업교육관 제2관에서 ‘더본코리아 ESG 상생프로젝트 예산 지역개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예산시장 활성화 과정과 향후 지역개발 사업 방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