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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증평역, '지역역'에서 광역교통 거점으로 도약하나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100년 넘게 충북 증평의 관문 역할을 해 온 증평역이 광역 교통망의 새로운 거점으로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6일 증평군에 따르면 군은 증평역을 중심으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와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를 연결해 청주공항은 물론 충청 경북권을 잇는 철도 교통 축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 "강원·전북에선 좀 더 특별한 산업적 실험 해볼 필요 있어" 이 대통령은 서남권 반도체 팹과 충청권 첨단 패키징 거점,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한국형 AI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에서 일할 사람들을 위한 정주 환경, 이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 교통망, 의료 시스템, 대학과 교육 기능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