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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충청북도, ‘고용 우수’ 기업 10곳 선정 충청북도가 올해 일자리 창출에 힘 쓴 고용 우수 기업 10곳을 선정했습니다. 고용 우수 기업은 꾸준한 일자리 창출과 직원 복지에 힘쓴 중소, 중견 기업으로 노동자 복지 비용 지원과 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등의...
- 충청북도, 명절 앞두고 성수식품 합동 점검 충청북도와 각 시·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 식품 관련 업체를 합동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선물과 제수용 식품 제조·판매 업체 240여 곳으로,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팔거나 식품 등록 없이 불법으로 만들어...
- 한국교통대 충청북도 고교생 초청 '오픈 캠퍼스' 운영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4일 충주캠퍼스에서 충청북도 고교생을 대상으로 '고교생 초청 오픈 캠퍼스'를 운영했다.
- 산업부, 충청-영남-호남을 잇는 '배터리 삼각벨트' 본격 가동 산업통상부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배터리
- 충청·영호남 '배터리 삼각벨트' 인프라 구축…산업부 간담회 지역별 맞춤형 지원 정책 논의 산업통상부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주요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배터리...
- 충청북도, 바이오 미래비전 선포…오창·오송 연계 혁신거점 조성 충청북도가 어제(9일) 도청에서 '바이오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고, '충북 NEXT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완성'을 비전으로 한 3대 전략·89개 사업에 3조 1천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도는 한국새빛가속기가 들어서는 오창과 오송
- 재정 부담 확대…충청북도, 실용 도정으로 대전환 【 앵커멘트 】 지난달 새로 출발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곳간에 돈이 없다고 비상 재정선언을 하는 현상이 도미노처럼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도 예외는 아닌데요. 신임 지사는 경제와 실용을 앞세워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구상입니다. 김영현 기지가 보도합니다.【 기자 】 노인들이 모
- 충청북도, 민선 9기 첫 시장·군수 회의 열어 충청북도가 어제(30일)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와 도내 11개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시장·군수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성공 개최 지원과 농축산분야 폭염 피해 대책 추진 등 도정 핵심 과제가 논의됐습니다. 신 지사는 "도와 시
- 충청북도, '꿀벌응애 집중방제 기간' 9월 6일까지 운영 충청북도가 꿀벌응애 번식이 활발한 여름철을 맞아 피해 최소화를 위해 9월 6일까지 6주간 '여름철 꿀벌응애 일제 집중방제 기간'을 운영합니다.방제 대상은 도내 양봉농가 2천462호로 농가의 방제 참여를 독려하고, 올바른 방제 방법을 안내할 계획입니다.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벌방 제거, 가
- 충청북도, '창업특별도' 시동…7072억 원 투입 창업 전주기 지원 충청북도가 민선9기 1호 공약인 '창업특별도 충북' 실현을 위해 2030년까지 모두 707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는 어제(6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창업특별도 충북'의 5대 전략, 25개 세부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신 지사는 "충북은 창업기업 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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