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숙련노동자여도 실직 즉시 美 떠나라”…트럼프, 60일 유예기간 없앤다
이번에는 특정 취업 비자 소지자를 대상으로 퇴사하는 즉시 미국을 떠나야 한다는 개정안을 내놨다.10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이날 H-1B 비자를 소지한 숙련 비자 소지자는 고용 계약이 종료되는 즉시 미국을 떠나야 한다.
www.donga.com · 2026.09.11
-
비오씨이민, 미국 유학생 대상 영주권 취득 전략 세미나 8월 개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이민 컨설팅 기업 비오씨이민이 미국 현지 체류 및 취업 규정 변화에 대응해 유학생 대상 3순위 취업이민(EB-3) 전략을 안내하고, 오는 8월 관련 현지 취업 문턱이 높아지고...
www.newspim.com · 2026.08.03
-
포고령 무효 판결에도… 美, H-1B 비자 신청자에게 수수료 부과키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 신청자에게 10만3265달러(약 1억4250만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도화하기로 했다. 아시아계를 중심으로 해외 고급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주요 빅테크 등이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킨다”며 반대하는데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강력한 반(反)이민 정책을 추진해 핵심
www.donga.com · 2026.08.25
-
美공항서 비자만료 외국인 마구잡이 체포…“취업연장 대기자 포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민 단속 대상이 불법 이민자뿐 아니라 비자가 만료돼 영주권이나 취업비자를 연장 신청한 후 대기하는 이들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8일 NYT는 이날 12명이 넘는 이민 변호사, 옹호 단체 관계자, 그리고 항공사 직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체포 대상층이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취업 비자 연장을 기다리는
www.donga.com · 2026.07.29
-
美법원 “1억5000만원 전문직 비자 수수료 위법”…트럼프 정책 또 제동
H-1B는 고학력 고숙련 외국인 근로자들이 미국 기업에 취업할 때 필요한 비자로, 한국 인재들도 해당 비자 수요가 매우 높아 수수료 인상 및 취업 위축의 직격탄을 맞을 것이란 우려가 하지만 최근 이 같은 이민 및 관세 정책이 잇따라 위법 또는 무효 판결을 받으면서 트럼프 2기 대표 정책들이 흔들리는 모양새다.● “대통령은 세금 매길 권한 없어” 지적AP통신 등
www.donga.com · 2026.06.09
-
중국의 인재 파이프라인, 미국이 배우기 시작했다
취업 영주권 대기는 5년에 육박하고, H-1B 신청시 수수료는 10만 달러(약 1억 5,200만 원)에 달합니다. 미국의 이민 규제는 결과적으로 경쟁국의 인재 회수율을 극적으로 높이는 역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5.
www.ohmynews.com ·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