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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차론 https://youtu.be/eQcSiY-KAZY?si=IW7B5mDm0Q7b1qqi
- 7/30 (목)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대자연 2일차, 치차론&트리파 타코 우리 둘 다 수면장애가 있는 것 같다. 베또와 나 둘 다 자다가 깨다가를 반복하고 4시 좀 넘어서 결국 잠이 깬다. 둘 다 할배 할매도 아니고 그런 것 치고는 심하게 피곤하지는 않지만 오늘 대자연 2일차라 그냥 송곳으로 뱃속을 찔리는 것 같이 넘 아프다 오늘은 미친 할매를 피해서 아직은
- 치차론 소스에 들어가는 안데스 토종 민트 허브 우아카타이(Huacatay)의 특징 우아카타이(Huacatay, 학명: Tagetes minuta)는 페루 미식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가장 중독성 있고 신비로운 안데스의 허브’다 [Huacatay (Black Mint)]. 영어권에서는 블랙 민트(Black Mint) 또는 페루비안 마리골드(Peruvian Marigo
- 카파스카와 함께 쿠스코 지역을 대표하는 또 다른 이색 전통 요리 치차론 쿠스케뇨(Chicharrón Cusqueño) 치차론 쿠스케뇨(Chicharrón Cusqueño)는 페루의 수도 리마를 중심으로 한 해안가 스타일의 치차론과 달리, 고대 인카 제국의 수도이자 해발 3,400m의 고산 도시인 쿠스코 쿠스코를 여행하는 이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근교 마을인 '사유아(Saylla)'라는 치차론 특화 거리의 명물이기도 하다.
- 모르시야와 함께 치차론 접시에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안데스 토종 콩 아바스(Habas, 누에콩) 찜의 유래 아바스(Habas)는 한국에서 '누에콩' 또는 '잠두(蠶豆)'로 불리는 알이 굵고 고소한 콩이다.쿠스코를 비롯한 안데스 고산 지대에서 치차론이나 모르시야를 주문하면 담백하게 삶거나 쪄낸 이 콩이 접시 한가득 함께 곁들여져 나온다. 돼지고기와 순대의 기름진 맛을 중화시켜 주는 완벽한 사이
- 판 콘 토르티야의 고급 버전이자 일요일 아침 외식의 대명사인 판 콘 치차론(Pan con Chicharrón) 판 콘 치차론(Pan con Chicharrón)은 바삭하고 촉촉하게 튀겨낸 돼지고기(치차론)와 달콤한 고구마튀김, 그리고 새콤한 양파 무침을 빵 사이에 끼워 먹는 페루의 독보적인
- 칠카노와 함께 곁들이기 가장 좋은 페루 해안가의 또 다른 바삭한 안주 치차론 데 칼라마르(오징어튀김)의 조리 비결 치차론 데 칼라마르(Chicharrón de Calamar)는 신선한 오징어를 페루식 시즈닝에 재웠다가 바삭하게 튀겨내어 새콤한 양파 무침과 곁들여 먹는 페루 해안가의 필수 안주 요리다
- 판 콘 치차론 위에 뿌려 먹는 연두색 매운 크림 소스 아히 데 폴레리아(Ají de Pollería)의 비밀 아히 데 폴레리아(Ají de Pollería)는 페루 미식에서 '마법의 녹색 소스'라 불리며, 판 콘 치차론뿐만 아니라 페루식 화덕 통닭(Pollo a la Brasa) 등 거의 모든 고기 요리에 중독성을 더해주는 국민 소스다. 스페인어로 '통닭집(Pollería)의 고추 소스(Ají
- 6/15 (월) 멕시코 몬테레이 생활 | 악천후⛈️, 동생과 코스트코&HEB, 치차론&트리파, 닭구이 월요일 아침..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더더욱 온 몸을 두들겨 맞은 것 같은데 그래도 겨우 일어나서 산책을 했다 동물 칭구들⬛️ 빨래 및 청소를 하고 있는데 베또가 깻잎 사진 좀 보내달라고 해서 찍음.. 오전에 동생과 함께 마트에 가기로 해서 계란 두 알 먹고 바로 두 번째 산책을 했다.
- 페루인들이 치차론을 살 때 반드시 요청하는 특수 바삭한 부위 코스티야(Costilla, 갈비 부위)와 판세타(Panceta, 삼겹살)의 맛 차이 페루인들이 주말 아침 치차론 전문점(Chicharronería)에 줄을 서서 고기를 주문할 때, 요리사에게 본인이 원하는 특정 부위를 매우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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