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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재차 사과…법사위, '친노 폐족' 발언에 설전
[앵커] 정치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소방 재정 빨대' 발언을 놓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차 사과했지만, 논란이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배윤주 기자. [기자] 네, 국회 국토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 출석한 추미애 지사는 모두 발언에
- [단독]친노 핵심 이광재, 배임죄 폐지수준 전면 개정 추진 더불어민주당 4선 중진이자 친노 핵심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기업 활동의 위축을 가져오는 배임죄를 전면적으로 폐지하는 수준의 개정에 나선다.
- 친노, 친문, 뉴이재명...집권당, '부족(部族)의 시간' 넘어서야 성공한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에는 두 개의 시간이 흐르고 있는 듯합니다. 하나는 기억과 충성의 시간입니다. 누가 어떤 시절을 함께했는지, 위기의 순간에 곁을 지켰는지, 같은 상처와 경험을 공유했는지를 묻는 시간입니다. 다른 하나는 성과와 통치의 시간입니다. 과거의 계보보다 현재의 역량을,
- 정봉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기획특보 [시사스페셜-정운갑의 집중분석] 김민석 #기획특보 #더불어민주당 #사과 #기자회견 #김승원 #식약처 #한동훈 #브로커 #사퇴 #개헌 #조국혁신당 #연대 #지지율 #추미애 #계파 #갈등 #문재인 #노무현 #친문 #친노
- 野, 李대통령 기자회견에 "반성 없이 자화자찬·남탓·변명만" '친문, 친노
- 국힘 "현란한 말재간"·한동훈 "꿈 깨십시오"…이 대통령 기자회견 혹평 '친문, 친노, 친김대중'만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선언했다"며 "'국민 통합'이 아니라 '좌파 통합'이 목표인 모양"이라고 비꼬았습니다.장 대표는 이 대통령의 재판 문제를 거론,
- 장동혁 "李, 생각 하나도 안 바뀌어…국민 열받게 하는 게 목표였나" '친문, 친노, 친김대중'만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선언했다. '국민 통합'이 아니라 '좌파 통합'이 목표인 모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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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실제 개혁조치 해내야 지도자 신뢰”…李에 각세우나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문(친문재인)이고 친노(친노무현)이며 친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강조했다.
- 최민희 "李대통령, 전대 때 받은 상처에 공감…감사드린다" 최 의원은 이날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친김대중이며 이재명의 동지"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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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친노·친문 비하’ 지지자 글 공유했다 삭제…“혐오와 비아냥 버려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 후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 진영 주요 인사를 비하했던 지지자의 X(옛 트위터) 게시물을 인용했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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