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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친명-호남 업고 당내 기반 구축… 구심점 잃은 친청 분화 가능성 김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친명계와 호남 의원 지지를 받으며 당내 세력 기반을 폭넓게 구축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이른바 전당대회 과정에서 극심한 계파 갈등 속에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 등에서 분화돼 친청계를 지원해 온 강성 지지층들을 등에 업고 세력 유지를 꾀할 수 있다는 분석도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지금 사실 무슨 소위 친노, 친문 이런 사람들이 이미 지나간 권력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무슨 뭐 친노, 친문 이 사람들도 무슨 민주당 내에 강력한 어떠한 세력 기반이 구축이 돼 있냐면 그렇지도 않다고 나는 봐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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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권 똑바로 해라. 대통령을 2번이나 탄핵했으면 제대로 국정을 운영하고, 반헌법/반국가 세력이 다 된 극우 반공주의/개신교 극우 목사/극우 뉴라이트 세력/용병(윤어게인/한동훈/고성국/전한길)들을 일소하고 씨발 언제까지 친명, 친청, 친문, 친노, 친조국 이딴 파벌 싸움에 밥그릇 싸움이나 하며 자기들 사리사욕 채우기에 골몰하지 않나, 지들 알아서 자충수나 두고 있어.
- ‘손 두번 잡았지만 역시 안맞아’ 친문-친노 불 붙은 안방싸움 ‘손 두번 잡았지만 역시 안맞아’ 친문-친노 불 붙은 안방싸움 채용비리 국조, 혜경궁 김씨 사건 등 곳곳서 이견…친문 수적 우위지만 친노 ‘일당백’ 이해찬 변수 [제1386호] 2018.11.30 정치권에선 이를 여권 주류 세력 내부의 파워게임과 연관 지어 바라본다. 8월 전당대회를 계기로 분화 양상을 보였던 친문과 친노 간 복잡한 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얘기다.
- 새정연은 총선 및 대선 승리를 가져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버렸다. 문재인 대표는 당대표직과 친노 세력 공천권 확보를 위해서 국감을 내팽겨 가면서까지 재신임 강수를 밀어붙여서 겨우 넘어갔지만 이내 다시 비노 진영 및 중간 지대의 중진급 의원들에 의해서 바로 문재인 대표 및 친노 체제로는 승리할 수 없다. 는 얘기들이다. 기실 정치권 내에서는 지난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때부터 은근하게 떠돌아다닌 이야기이기도 하다.
![[송국건TV] 좌파 A그룹(<strong>친노</strong>-친문)과 B그룹(뉴이재명) 첫 <strong>세력</strong> 대결 결과는?](https://i2.ytimg.com/vi/y4EZV6hUh2Y/hqdefault.jpg)
![[송국건TV] 김민석 진행 유튜브 라이브 시청자 김어준의 “4분의 1” 그러나~](https://i2.ytimg.com/vi/51txyjaExvQ/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