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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권 똑바로 해라. 대통령을 2번이나 탄핵했으면 제대로 국정을 운영하고, 반헌법/반국가 세력이 다 된 극우 반공주의/개신교 극우 목사/극우 뉴라이트 세력/용병(윤어게인/한동훈/고성국/전한길)들을 일소하고 씨발 언제까지 친명, 친청, 친문, 친노, 친조국 이딴 파벌 싸움에 밥그릇 싸움이나 하며 자기들 사리사욕 채우기에 골몰하지 않나, 지들 알아서 자충수나 두고 있어.
- ‘손 두번 잡았지만 역시 안맞아’ 친문-친노 불 붙은 안방싸움 ‘손 두번 잡았지만 역시 안맞아’ 친문-친노 불 붙은 안방싸움 채용비리 국조, 혜경궁 김씨 사건 등 곳곳서 이견…친문 수적 우위지만 친노 ‘일당백’ 이해찬 변수 [제1386호] 2018.11.30 정치권에선 이를 여권 주류 세력 내부의 파워게임과 연관 지어 바라본다. 8월 전당대회를 계기로 분화 양상을 보였던 친문과 친노 간 복잡한 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얘기다.
- 새정연은 총선 및 대선 승리를 가져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버렸다. 문재인 대표는 당대표직과 친노 세력 공천권 확보를 위해서 국감을 내팽겨 가면서까지 재신임 강수를 밀어붙여서 겨우 넘어갔지만 이내 다시 비노 진영 및 중간 지대의 중진급 의원들에 의해서 바로 문재인 대표 및 친노 체제로는 승리할 수 없다. 는 얘기들이다. 기실 정치권 내에서는 지난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때부터 은근하게 떠돌아다닌 이야기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