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페루 '일본계 부녀 대통령' 탄생…우파 후지모리 당선
현지시간 29일 공식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후지모리는 좌파 로베르토 산체스 후보보다 약 4만9천표 앞서 당선됐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한 뒤, 콜롬비아를 비롯해, 볼리비아, 칠레 등 중남미 국가에서는 우파 성향 지도자가 잇따라 집권하고...
www.yonhapnewstv.co.kr · 2026.07.01
-
페루도 ‘블루타이드’ 합세… 前대통령 딸 후지모리 4수끝 신승
남미 페루의 대선 결선 투표 개표에서 강경보수 성향인 일본계 게이코 후지모리 후보(51)가 좌파 성향인 로베르토 산체스 후보에게 0.27%포인트 차로 신승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같은 달 7일 치러진 결선 투표 개표를 100% 완료한 결과 후지모리 당선인이 50.14%를 득표해 산체스 후보(49.87%)를 앞섰다.
www.donga.com · 2026.06.30
-
페루서 일본계 부녀 대통령 나왔다…후지모리 딸, 4수끝 0.27%p차 신승
남미 페루의 대선 결선 투표 개표에서 강경보수 성향인 일본계 게이코 후지모리 후보(51)가 좌파 성향인 로베르토 산체스 후보에게 0.27%포인트 차로 신승했다. 페루 외에도 콜롬비아, 온두라스, 칠레, 볼리비아, 에콰도르 등 지난해와 올해 대선을 치른 중남미 주요국에서 모두 우파 정당이 승리했다.● 첫 일본계 父女 대통령지난달 29일 페루
www.donga.com · 2026.06.30
-
페루 대선, 우파 후지모리-좌파 산체스 초접전
후지모리 후보는 미국과의 협력 강화, 강력 범죄 척결, 반(反)이민 등을 외치고 있으며, 산체스 후보는 복지 혜택 확대, 양극화 해소 등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콜롬비아의 대선 1차 투표, 올 2월 코스타리카 대선, 지난해 온두라스 칠레 볼리비아 에콰도르 대선에서는 모두 우파 후보가 승리했다.
www.donga.com ·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