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역 앞둔 권순우, 2년 만에 윔블던 본선 무대로 권순우는 26일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예선 3회전에서 알레한드로 모로 카나스(233위·스페인)를 3-0(6-4 7-6 6-3)으로 꺾었다.
- ‘말년 병장’ 권순우, 2년 만에 윔블던 본선 무대 복귀 메이저대회인 윔블던 본선 무대를 밟는다.남자 단식 세계랭킹 202위 권순우는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예선 3회전에서 알레한드로 모로 카나스
- '윔블던도 환영한 말년 병장' 권순우, 본선 진출 눈앞 권순우는 스페인의 알레한드로 모로 카나스(233위)와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25살 카나스는 지난 2월 스페인 테네리페 대회 준우승이 올해 최고 성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