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카오뱅크, 2분기 중·저신용 대출 5200억원 공급
상반기 누적 공급액은 1조원으로, 2017년 출범 이후 중 저신용 대출 누적 공급액은 16조원을 넘어섰다. [이미지= 카카오뱅크] 2분기 중 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은 31.9%, 신규 취급 비중은 38.4%로 집계돼 정부 목표치(잔액 30%, 신규 32%)를 각...
www.newspim.com · 2026.08.28
-
카카오뱅크, 소상공인 이자지원 대출 전국 확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카카오뱅크가 경기 제주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으며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전국 17개 시 도 지역신용보증재단과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협약 체계를 구축했다. 카카오뱅크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제주신용보증재단과 각각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이자지원
www.newspim.com · 2026.08.11
-
카카오뱅크, 서울 6개 자치구와 170억 원 대출 지원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카카오뱅크가 서울 6개 자치구와 손잡고 소상공인 대출 지원에 나선다. [사진= 카카오뱅크] 이는 지...
www.newspim.com · 2026.07.30
-
카카오뱅크, 소상공인 이자지원 대출 전국 확대…최대 4%p 절감
카카오뱅크(323410)가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전국 17개 시·도 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소상공인 대상 이자지원 대출망을 구축했다. 지방자치단체 등이 대출이자 일부를 대신 부담해 소상공인은 최대 4%포인트의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다.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왼쪽)가 지난 10일 제주시 제
www.edaily.co.kr · 2026.08.11
-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 대출 한도 최대 1억원으로 제한
카카오뱅크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한도가 1억원으로 축소된다. 기존에 운영하던 신용대출 일별 관리도 이어간다.16일 카카오뱅크는 대출 운영방침이 변경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우선 오는 22일부터 카카오뱅크 마이너스통장 대출 최대 한도는 기존 2억 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축소된다. 7월부터는 약정 5000만원 이하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연장 시 최근 6개월
www.edaily.co.kr · 2026.06.16
-
카카오뱅크 '비금융 정보'로만 중·저신용 대출 1.2조원 공급했다
(사진=카카오뱅크 제공)2023년 대안신용평가모형을 적용한 이래로 카카오뱅크가 취급한 중·저신용 대출 중 약 12%(건수 기준)는 기존 모형으로는 거절 대상...
www.edaily.co.kr · 2026.06.11
-
네이버페이, 대출 비교 라인업 확대…인뱅 3사 신용대출 한눈에
네이버페이(Npay)가 ‘Npay 대출 비교’ 서비스 제휴사를 확대했다. ‘Npay 대출 비교’는 여러 금융사의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월세대출 금리와 한도를 비교하는 서비스다.
www.donga.com · 2026.09.17
-
카카오뱅크, '서울시 안심통장 4호' 출시…한도 2000만원 상향
안심통장은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비대면 보증서 대출 상품이다. 승인 기간과 한도 내에서 자금을 수시로 대출하거나 상환할 수 있는 구조로 운용된다. [사진=카카오뱅크] 이번 4호 사업은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대출 한도를 기존 최대 1000만원에서 20...
www.newspim.com · 2026.09.02
-
인터넷은행, 중·저신용대출 확대…3사 2분기 목표 달성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케이뱅크가 올해 2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를 모두 웃돌았다.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고도화하고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중·저신용자에 대한 대출 공급을 확대했다. 28일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공시한 중·저신용자 대출 현황에 따르면, 2분기 말 잔액
www.etnews.com · 2026.08.28
-
카카오뱅크, ‘분양잔금대출’ 출시…최대 10억 원-40년 만기
대출 기간은 최대 40년이다. 원금균등분할상환과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고객은 입주기간 시작 약 2개월 전부터 예상 한도와 금리를 조회할 수 있다. 일반적인 잔금대출보다 약 2주 빠르게 대출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중도상환해약금은 전액 면제된다. 다만 면제 정책의 연장 여
www.donga.com · 2026.09.16
뉴스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