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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캔바 코드 2.0' 출시…코딩 없이 웹사이트·앱 제작
AI가 코드를 생성하고 사용자는 캔바 편집기에서 결과물을 시각적으로 수정하는 방식이다.기존 HTML이나 다른 AI 도구가 만든 코드도 캔바로 가져올 수 있다. 코드는 빠른 제작 속도와 직관적인 편집 기능으로 누구나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돕는다"고 밝혔다.
zdnet.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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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음성 모드' 고도화…"실제 업무까지 수행"
지메일과 구글 캘린더, 슬랙, 캔바, 노션을 연결하면 회의 시간을 바꾸거나 이메일 초안을 작성하고 노션 문서를 만들 수 있다.이는 대화 스타일을 개선하는 데 집중한 오픈AI 음성 모드와 테크크런치는 "오픈AI의 업데이트와 달리 이용자는 대화 중 끼어들기 처리 개선과 같은 대화 품질 향상을 체감하지 못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zdnet.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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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타입스크립트 7.0 출시…전체 빌드 성능 8~12배 향상
것이 핵심이다.12일 다니엘 로젠워서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제품관리자는 "타입스크립트 7은 네이티브 코드 속도와 공유 메모리 기반 멀티스레드 기술을 활용해 개발 생산성을 크게 높였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VS코드와 오피스, 팀즈, 파워BI, 엑스박스 등 내부 조직뿐 아니라 블룸버그, 캔바, 피그마, 구글, 노션, 슬랙, 버셀 등 다양한 기업들과 함께 실제 코드베이스에서
zdnet.co.kr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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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s 픽] 실적 호조에도 주가 고전 어도비, AI 에이전트로 반전 승부수
최근 들어 오픈AI, 구글, 앤트로픽, 캔바, 피그마 등이 이미지·영상·디자인 제작 기능을 빠르게 고도화하면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 상황에서 나온 대응"이라며 "자사주 매입이 단기 투자심리 방어 카드라면, AI 에이전트 확장은 본업 경쟁력을 다시 끌어올리기 위한 중장기 카드에 가깝다"고
zdnet.co.kr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