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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사장 "노조 위한 통합 아냐…철도공단 소송 중재기구 검토"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코레일과 에스알(SR)의 통합은 국민 편익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가철도공단과의 책임 공방을 줄이기 위한 중재기구 신설을 검토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 사장은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은
- 코레일 산하 5개 자회사 3개로 통합…철도역 편의점 할인 확대 ▲ 전국철도노동조합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자회사 노조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철도자회사 공동투쟁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산하 5개 자회사가 3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