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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파 집권’ 콜롬비아, 내주 예루살렘에 대사관 개설…미국, 과테말라 등에 이어 ‘10번째’ 우파 성향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이 다음주 예루살렘에 주이스라엘 대사관을 개설한다. 국제사회에서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설치하는 건 암묵적인 ‘금기’로 이번 콜롬비아 결정이 빠르게 우경화되는 남아메리카 국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주목된다. 8일(현지시
- 국가보훈부, 콜롬비아 강진 피해 참전용사·유가족 47가구 긴급 지원 국가보훈부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6·25전쟁 유엔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지진 발생 직후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및 콜롬비아 참전용사협회와 협력해 피해 지역 내 참전용사와 유가족의 상황을 확인했다. 그 결과 피해 지역에는
- "한국-콜롬비아 차이는 과학인프라·협력 문화…개선 속도 가장 인상적" 열일곱 살에 콜롬비아 해군에 입대했다. 조국에 봉사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에서였다. 콜롬비아 해군은 다른 중남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단순한 군사 조직이 아니다. 한편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알레한드로 쎄르반테스 주한 멕시코 대사관 해군 준장과 페르난도 가스티요 헤레디아 주한 페루 대사관 해군 소장, 에드윈 알론조 톨로사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