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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월드컵 득점왕' 로드리게스, 콜롬비아 축구 대표 은퇴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콜롬비아 축구의 상징과도 같은 미드필더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화려했던 15년간의 국가대표 생활을 마무리했...
- 동국대-콜롬비아 ITM시립대, 문화 및 학술 교류 MOU 체결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동국대학교 전략연구기관 한류융합학술원은 지난 18일 콜롬비아 메데진 ITM시립대학교와 문화·학술 교류 양해각서(MOU) 대면 서명식을 개최했다. 콜롬비아 대표 고등교육기관인 ITM시립대는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콜롬비아 대학평가' 혁신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과학기술과 인문학을 결합한 교육 모델을
- 반미냐 친미냐… 美 선거개입 논란 속 브라질 대선 충돌[글로벌 포커스] 우파 성향의 중남미 대표 ‘친트럼프’ 인사로 통하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2019∼2022년 재임)의 장남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45)이 야당 자유당(PL) 후보로 최근 페루, 칠레, 콜롬비아 등에서 연이어 우파 정권이 들어선 가운데, 중남미 최대 국가인 브라질의 대선 결과가 국제정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 승부차기 패배에 살해 협박…콜롬비아 선수, 귀국 못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콜롬비아 축구 대표 선수가 살해 협박을 받아 귀국도 못 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는 먼저 "콜롬비아 국민으로서 느끼는 슬픔이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다.
- 오늘, 민주당 대표 경선 '마지막 토론회'는 난타전? 민주당 당 대표 경선 마지막 TV 토론회…당청 관계·신천지 의혹 등 난타전 전망더불어민주당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이상 기호순)는 12일 오후 2시 마지막 TV토론을 진행합니다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00명대로 늘어 남미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대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