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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영준 나란히 득점포…아시안게임 앞두고 골 감각 끌어올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양현준(24·셀틱)과 이영준(23·그라스호퍼)이 소속팀 경기에서 나란히 골 맛을 봤다.양현준은 3일 애버딘과의 양현준은 역습 상황에서 상대 페널티 진영으로 쇄도한 뒤 팀 동료 카밀로 두란(24·콜롬비아)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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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영준 나란히 골맛… 亞게임 앞두고 예열 끝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양현준(24·셀틱)과 이영준(23·그라스호퍼)이 소속팀 경기에서 나란히 골 맛을 봤다.양현준은 3일 애버딘과의 역습 상황에서 상대 페널티 진영으로 쇄도한 양현준은 팀 동료 카밀로 두란(24·콜롬비아)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 승부차기 패배에 살해 협박…콜롬비아 선수, 귀국 못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콜롬비아 축구 대표 선수가 살해 협박을 받아 귀국도 못 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번 일은 콜롬비아 축구 역사의 비극 가운데 하나를 떠올리게 한다. 1994년 미국 월드컵 당시 수비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는 개최국 미국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자책골을 넣었고, 콜롬비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