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비온 뒤 콧바람 쐬다 “비 오니까 피아골 연곡사 갈까?” 남편의 말에 고개를 저었다. “맨날 가던 데 말고, 안 가본 곳으로 가봐요.” 검색만 하다가 그날은 비가 그쳤고, 결국 다음 날 이른 아침 길을 나섰다. 도착한 곳은 장수 방화동 명품숲길. 알고 보니 작년 2월, 눈 쌓였을 때 슬쩍 들렀던 그곳이었다.
- 가을 콧바람 쐬다 ♡.♡ 석파정별당 ~ 조계사 국화축제 #포토덤프챌린지 #일상포토덤프 #조계사국화축제 #콧바람쐬다 애정하는 언니와 오랜만의 데이트♡ 석파정 단풍을 함께 보자고 약속했었는데 석파정의 입장료는 2만원^0^:: 언니가 석파정은 다음에 가자고 했다. 석파정 별당부터 청운동까지 쭉 걷자고 했고 언니랑 함께 걷는 가을이 참 좋았다. 수
- 2016.11.08 이전의 이작가 사진 잠시나마 미안했다. 2014.03.08 국립현대미술관 이타미 준 - 바람의 조형 2014.05.31 영흥도 해변 회사 선배부부들과 콧바람 쐬다 만난 녀석 2014.06.05 장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