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베트남 하노이 콩카페 메뉴 추천 코코넛커피 맛있는 지점 어디?
무엇보다 미딩 쪽 콩카페처럼 붐비지 않아서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콩카페 메뉴 추천하면 저는 역시 코코넛커피ㅋㅋ 오랜만에 카페 나와서 시원하게 한잔 마시며 제대로 콧바람 쐬고 왔어요 위치 제가 다녀온 곳은 하노이 하동 지역 현대 힐스테이트에 있는 Cộng Cà Phê예요 영업시간 매일 7:00~23:00 하노이에는 콩카페 지점이 워낙 많아서 여행
blog.naver.com · 2026.08.11
-
시량리 노는언니들 강릉여행 삼척강원종합박물관 경포대 강릉중앙시장 오죽헌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GAP인증받은 껍질째먹는사과 청송하늘아래농원입니다 저희 시골 작은마을 이름은 ' 시량리 ' 올 1월 시량리 언니들 여행 모임 만들었어요 모임 이름은 `노는언니들'~~ ㅎ 고씨네동해막국수에서 저녁식사~ 청송도착 일정입니다 원래는 하슬러아트월드까지 구경할러고 했는데 언니들 중앙시장구경을 더 기대하시고 좋아하셔서 하슬러아트월드는 패수했답니다 ㅎㅎ 오랜만에 콧바람
blog.naver.com · 2026.07.23
-
육아일기(Jul.2) 도쿄여행 1일차
도쿄 여행. 이상만 보여지던 인스타그램과 달리 여기에는 현실도 마구 쓸 예정. 더 좋다. 웅박사 제부의 우주 학회 덕에 도쿄 여행을 가게 되었다. 숙박비도 없으니 도쿄가서 콧바람 쐬며 공동육아 하자고 가볍게 생각했던 여행이었다. 육아로 사역으로 마구 달리고 쉴 타이밍이 딱 맞아 떨어졌다. 호차차 타고 와서 인천 공항 도착.
blog.naver.com · 2026.07.13
-
[26.06.27~28] 김포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 바니룸 수영장 조식 포함 내돈내산 숙박 후기
작년 12월 여행을 다녀온 후 이사, 여행으로 인한 자금 조달 실패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반기에는 거의 여행 없이 시간을 보냈었던 우리 가족 뭔가 갑자기 콧바람 쐬고 싶어서
blog.naver.com · 2026.06.30
-
5개월 아기와 시즈오카 여행(1)-사와야카 함바그/슈젠지 카츠라가와 료칸
괜찮을거라 믿고 예약함 하지만 아기는 아기였다ㅋㅋㅋ 항공권은 동생이 예약하고 나는 숙소예약과 경로를 짬 엄마도 같이 갔는데 엄마 없었음 여행이 아니라 고생길이 될뻔 5개월 아기 여행 여행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콧바람 쐬니까 기분전환이 됐다. 나는 집순이 체질인데 육아만 하다보니 집순이에게도 한계가 왔다.
blog.naver.com · 2026.06.18
-
스페인포르투갈 여행2
지중해 바다 내음 콧바람 쏘이기 지난 3월 UAE의 두바이를 경유하는 일정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다녀오기로 예약했으나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아부다비공항이 폐쇄되어 전액 환불받았다. 직항이 아닌 중간기착, 한국 국적이 아닌 외국항공기 이용, 유류할증료, 환율변동, 날씨가 가장 좋은 5월이라는 여행 시기, 2개월 경과한 후 여행 등등의 복합적인 사유가 있었으리라.
blog.naver.com · 2026.05.29
-
제주도 섭지코지 휘닉스아일랜드 독채 별장형 숙소 힐리우스, 성산읍 흑돼지구이 맛집
두어 달 전, 느닷없이 딸래미가 휘닉스 아일랜드에 독채 숙소를 예약해 두었다길래 그럼 한번 제주도 여행 가 볼까 하고 시간을 내기로 했다. 46평 독채이니 오빠네랑 같이 가라고. 두돌이 다 되어가는 딸을 키우는 아들네, 특히 며느리도 콧바람 쐬고 싶을 거다 싶었다. 두어 달 전에 비행기표를 끊어 놓았는데 어느새 훌쩍 시간이 흘러 여행일자가 다 되었다.
blog.naver.com · 2026.06.15
-
6개월 아기와 첫 여행, 부산
6개월 아기와 부산여행 부산 영도 여행, 왕할머니 뵈러가기 봄바람 솔솔 부니 엄마는 콧바람 쐬러가고싶다..
blog.naver.com · 2026.05.29
-
서울근교 가평가볼만한곳 청평페리 후기! 청평호 유람선 가격 시간 주차
서울근교 가평 가볼만한곳 청평호 유람선 '청평페리' 가격 시간 주차 후기 글/사진 ⓒ 놀윰 이번 주말에 콧바람 쐬러 서울 근교로 드라이브나 당일치기 여행 계획중이라면 가까운 가평으로
blog.naver.com · 2026.06.07
-
홈카페] 실패한 차크닉을 곁들인 5월의 홈카페
5월 둘째 주 홈카페 내 차 안에는 항상 여행 갈 준비는 되어 있지만 멀리는 못 간다 드라이브와 차크닉을 갈 수 있는 곳이 가까운 칠곡보라도 있어서 다행 날이 좋아서 바깥바람 쐬고 곳이 가까운 곳에 있으니 사부작 차 끌고 나오기 좋구먼 경치 좋은 곳에 주차하고 좋아하는 음악 깔아놓고 집에서 바리바리 싸온 홈카페 도구들 운전하게 되니 너희들도 집 앞이 아닌 콧바람
blog.naver.com · 2026.05.15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