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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승리한 홍명보호, 밝은 분위기서 회복 훈련…내일은 달콤한 휴식
‘캡틴’ 손흥민(LAFC)을 비롯해 이강인(파리생제르맹), 김민재(뮌헨), 황인범, 오현규 등 선발로 출전했거나 일정 시간 이상을 뛴 선수들은 회복에 집중했다.이들은 축구화 대신 운동화를 신고 훈련장을 크게 한 바퀴 돈 다음 한편에 마련된 사이클을 탄 뒤 실내 훈련장으로 들어갔다.황희찬(울버햄튼), 엄지성(스완지),
www.donga.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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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 고개 숙인 '캡틴' 손흥민
'캡틴' 손흥민(LAFC)이 고개를 숙였다. 다시 뛰겠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
손흥민은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보다 훨씬 더 큰 실망과 상처를 안고 계실 팬들을 생각하면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조차 조심스럽지만, 팬들의 마음도 내 마음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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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필요로 할 때까지" 손흥민, 국가대표 은퇴 없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고개를 숙인 '캡틴' 손흥민(LAFC)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할지 이목이 쏠린다.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면서 "나보다 훨씬 더 큰 실망과 상처를 안고 계실 팬분들을 생각하면 제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조차 조심스럽지만, 팬분들이 느끼시는 마음도 내 마음과 크게
www.nocutnews.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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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좌파 축구, 호날두는 우파 축구?
박지성이 속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청용(비록 크게 다쳤지만)의 팀 볼튼, 지동원이 새롭게 옮겨간 선덜랜드, 기성용과 차두리로 친숙해진 그리고 캡틴 박지성의 대표팀 자진 은퇴나 클럽 소속 선수들에 대한 대표팀 소집의 어려움 역시 영국의 사례들과는 전혀 다른 문제이길 진심으로 바란다.
www.ohmynews.com · 201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