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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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있다(제인도)
임소희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변호사와 김지윤 사무장이 찾아와 고모 임성미의 유산 상속을 안내를 받는다 20년 전 교통사고로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는 친가와 연락을 끊고 살았다. 엄마는 친척이 있다는 걸 소희에게 말해주지 않았다 큰 아버지-임서현 오빠, 현선 언니, 종현 오빠 큰 고모 임미경-최연호 오빠, 최수아 언니 사촌 다섯과 공동 상속.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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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생자 관계 부존재 확인 소송 - 고모, 이모, 삼촌, 작은아버지, 큰 아버지 즉 친인척들의 호적에 본인이 등재가 된 경우
예전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친부, 친모가 출생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친모가 미혼모였을 때 자녀를 출산하다 보니, 그 당시 정서상 친모의 호적에 출생신고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친부 또는 친모가 유부남, 유부녀인 경우도 그렇게 한 경
blog.naver.com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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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순정축협 한우명품관, 카페 오늘 : 가족 모임 하기 좋은 한우 맛집과 수국이 예쁜 카페
큰 고모와 막내 고모 내외분과 우리 엄마 아빠 까지 총 10명의 가족들이 만나 아기 돌 기념으로 식사를 하기로 했다.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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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보내는 편지 (에세이)
사위와의 작은 다툼이 이렇게 큰 상처를 남겼다. 사위와의 관계를 더 악화시킨 이가 있다. 너희들과 자주 어울리고 있다는 너의 작은 고모.......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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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먹거리 에세이)
나는 58개 띠다. 1970년대 초등학교 시절 여름방학이 되면 원주 고모 댁에 놀러 갔었다. 낮은 초가집에 살고 있었다. 좁은 방에 여러 명의 사촌들과 북적이면서 지냈었다. 돈벌이가 마땅치 않은 농촌에서 한 여름 옥수수는 큰 돈벌이였다. 우리도 밥값을 해야 했다.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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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꾸미기, 꾸앤꾸라 주장해 본다
언니와 같이 쓰는 방에 커튼으로 공간 분리를 해 놓은 것뿐이었지만 그 당시엔 그것도 큰 호사였다. 자랄 땐 항상 오 남매가 한방에서 북적이며 살았다. 큰 두레반 하나 놓으면 밥상도 되고 책상도 되었다. 우리 오 남매 외에도 삼촌이나 고모, 사촌들이 같이 살았으니 방이 많아도 내 방을 가질 수가 없었다.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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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마지막 메이킹(화초 매질 장면, 배우들 인사)
차세계 고모 두분 차주란, 차주미 막촬이 먼저 끝났고 정영주 배우와 인사 나누는 허남준 모습은 정말이지 큰 댕댕이가 맞는 듯 해요.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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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 에게
2026년2월04일 0930분 우진 에게 우진이 참 열심히 살아왔구나 험한 세상 속에서도 너는 너 답게 조용히 묵묵히 걸어왔구나 너의 이름을 지어준 외할아버지 너를 품어준 고모 할머니 세상엔 더 큰 고생을 한 사람들이 많지만 너는 평범하게 살아온 것 만으로도 참 고맙고 다행이다 남은 여생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너의 힘으로 살아가라 조용히 떠나고 싶은 마음
blog.naver.com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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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유별男女有別_오해 피하기
처녀가 혼약을 하면 영纓을 차고, 큰 변고가 아니라면 그녀의 방에 들어가지 않는다. 고모姑, 언니姊, 여동생妹 그리고 딸자식 등이 출가를 한 뒤에 방문하면 형제들은 그녀와 같은 자리에 앉지 않고, 같은 그릇으로 음식을 먹.......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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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서아의 열한 번째 7월
매년 달력을 넘기다 보면 유독 마음이 따뜻해지는 날이 있다. 7월의 푸른 녹음이 짙어가는 오늘, 2026년 7월 5일은 우리 집안의 가장 큰 기쁨이자 내가 가장 사랑하는 손녀 서아의 서울, 수지, 그리고 동백에 흩어져 살던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고모, 삼촌, 숙모, 그리고 든.......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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