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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지로만 알던 태국, 그 오랜 역사 속으로│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 태국미술명품전> 우리에게 태국은 여행지와 음식, 대중문화로 이미 친숙한 나라입니다. 하지만 정작 그 나라의 역사와 미술이 어떤 모습인지 물으면, 선뜻 답하기 어렵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그 낯선 빈칸을 채우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6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특별전시실1에서 열리는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입니다.
- 방학 때 보기 좋은 전시 한국인의 밥심이 담겨 있는 《우리들의 밥상》 최근에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 미술 명품전》에 이어 또 다른 특별전을 보고 왔는데요 밥과 관련된 자료는 물론 박수근, 김홍도, 김득신, 변상벽, 변월룡, 장욱진 등 다양한 그림을 큰 주제 안에 소주제로 나누어져 다양한 자료들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시각과 위장까지 자극하는 음식 소리까지 볼거리가 알찼고 재미있었기 때문에 방학 때 가기 좋은 전시로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