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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개혁신당, "'품격 배우라'는 최교진에게 역공…'음주운전과 탕탕절' 조롱은 어쩌나."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207
- 진보, 사투리로 극우 몰이… '무섭노'는 혐오, 박정희 대통령 '탕탕절' 조롱은 풍자 '낄낄 옹호' ∴ 청년층 '진보 혐오'는 후세대 청구서 ‘무섭노’는 혐오고 ‘탕탕절’은 풍자인가
- [펨코펌]그냥 박정희고 전두환이고 까고 싶음 까라고 각자 서로 까고 싶음 까는 거니까 입틀막 좀 하지 마시고 === 탕탕절 별 생각 없는데 중력절이랑 다르냐 라고 했을 때 그럼 독재자랑 선량하고 죄없는 노무현 대통령이 같냐 이런 태도는
- 오늘은 탕탕절 탕탕이를 먹을까, 탕수육을 먹을까, 탕후루를 먹을까... 고것이 문제로다
- 2025 탕탕절: 변주 민족의 대명절 탕탕절을 맞아, 탕수육 대신 깐풍육. 시바스 리갈이 없어서 조니워커 블루 ㅋㅋ (장인어른 선물) 대신 잔은 정품 노짱 잔으로 ㅋㅋ (친구 선물) 이렇게 혼술하면서 발더스게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새로 얻은 바바리안 고유 스킬이 무려… 야수의 심장! 재규어는 없어서 가
- 1026탕탕절 오늘은 탕탕절 이랍니다. 이런 센스쟁이들 작명센스가 대단들 합니다. 두 사건 모두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