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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영향에 주말 남부·제주 비 소식...다음 주도 '쌀쌀'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돌아오는 주말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다음 주에는 찬 공기가 다시 남하해 서울의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제30호 태풍 '참피'와 한반도 오른쪽에 있는 아열대 고기압
- 태풍 남긴 수증기에 단비…광복절 연휴도 비 소식 [앵커] 가뭄이 극심하다보니 비 소식이 절실한데요. 15호 태풍 '찬홈'이 남긴 비구름의 영향으로 내일(13일) 동해안과 경남에 비가 예보됐습니다. 광복절 연휴에도 한 차례 더 비가 내릴 것이란 전망입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을 지나 동해까지 진출한 15호 태풍 '찬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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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와이드] '처서' 무색한 늦더위…태풍 3개 잇따라 발생
자세한 휴일 날씨와 태풍 소식, 조민주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이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