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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별전' 데이비슨, 2안타 3타점 '뜨거운 안녕' 테임즈-스크럭스-알테어로 이어지는 NC 외인타자 계보 NC는 창단 초기부터 외국인 타자의 활약이 좋은 팀으로 유명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NC에서 3년 동안 활약했던 에릭 테임즈는 2015년 KBO리그 역대 최초로 40홈런 40도루를 기록하며 정규리그 MVP에 선정됐다. 2016년 11월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테임즈는 2017년
- '고별전' 데이비슨, 2안타 3타점 '뜨거운 안녕' 테임즈-스크럭스-알테어로 이어지는 NC 외인타자 계보 NC는 창단 초기부터 외국인 타자의 활약이 좋은 팀으로 유명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NC에서 3년 동안 활약했던 에릭 테임즈는 2015년 KBO리그 역대 최초로 40홈런 40도루를 기록하며 정규리그 MVP에 선정됐다. 2016년 11월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테임즈는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