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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민족단결진보촉진법 시행 다음날 티베트 활동가 유엔본부 앞 분신 (사람 불타죽는 장면은 네이버에 영상으로 못 올림) 2026년 7월 2일 오후 6시 30분경 미국 뉴욕에 있는 유엔 본부 앞에서 티베트 독립운동가 롭가 랑젠이 티베트의 독립과 단결을 호소하는 연설을 한 뒤 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이 날 티베트 국기를 들고
- 뉴욕 유엔본부 앞 티베트 독립운동가 분신 사망 충격… 중국 ‘민족단결법’ 항의 미국 20년 거주 활동가 롭가 랑젠, 마지막 영상서 독립 호소… 국제사회 파장 예고 지난 7월 2일 저녁 뉴욕 맨해튼 유엔본부 앞에서 미국에 20여 년간 거주해 온 티베트 독립운동가 롭가 랑젠(52세)이 중국의 티베트 통치에 항의하며 분신해 숨졌다. 숨진 활동가는 거사 직전 페이스북 생
- 공산중공의 무도한 공산민족 단결법에 대항하여 유엔건물앞 분신사망한 티베트 독립운동가 ! <티베트의 독립을 위한 분신 150회 상회> [타민족을 강제병합하고 민족단결법] *대만, 한국, 티베트, 신장 위그루, 동북3성 조선족, 동이족, 묘족, 장족 등 56개 별개 민족들 강제합병 핍박만행 ! ~♡ 타국 외국인들까지 법집행 확대 만행범죄 ! 한국에서도 7월7일 입틀막법 시행 ! 공산중공 모욕법까지 ! https://youtu.be/Mf4nyqW3rl4?
- "티베트에 자유를" 오늘 새벽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티베트 청년이 몸을 불태우며 쓰러졌다. 티베트 독립운동가 롭가 랑젠이다. 분신 직전 페이스북 라이브 계정으로 티베트 독립을 호소하는 연설을 실시간 생중계했다. 뉴욕 유엔 본부 앞을 집어삼킨 붉은 불길은 단순한 화재가 아니었다.
- 티베트의 눈물, 사라지는 언어와 문화 …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많은 사람들은 한 활동가의 분신 사건이 이번 논란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입니다. 세계는 충격을 받았지만 티베트인들에게는 수십 년 동안 이어져 온 아픔이 또 하나의 비극으로 기록되었을 뿐입니다. 70년 넘게 이어진 티베트의 역사 티베트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