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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황유민, KLPGA 투어 롯데 오픈 공동 2위 출발
LPGA 투어에서 올해의 루키 경쟁(현재
1위
)을 펼치고 있는 황유민도 6타를 줄였다. 황유민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냈다. 방신실, 서교림과 장타 경쟁도 뜨거웠다. 다행히 첫날부터 멋진 플레이를 펼친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면서 "남은 라운드
티샷
정확도만 더 보완하면 두 번째 샷을 더 편하게 공략해 많은 버디 찬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www.nocutnews.co.kr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