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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밝은달빛 책방 편지. 38 - 한건섭 우표 展
남해 밝은달빛 책방 전시회 2026년 6 월 1 일- 7월 31일 매 주, 수, 목요일, 쉽니다 남해 독일마을에 사시는 한건섭 선생님께서 평생 수집하신 희귀 우표 전시회.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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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 / 서홍관
우표 / 서홍관 김구 선생 아들 김신은 어머니 최준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일경에 수배를 당해서 중국을 떠돌 때 아버지를 편지로만 만날 수 있었다. 어린 신은 아버지가 우표를 붙일 때 침으로 붙였을 것 같아 편지 봉투에서 우표를 떼어 냄새도 맡아보고 혀도 대보았다고 한다. 아버지 체취가 그리운 날. - 서홍관 시집 2020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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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자 <편지>
편지 최문자 가는 길이 어두워 내 편지는 네게 닿지 못한다. 어둠 위에 육필의 자모가 나가고 어둠이 뜯어버린 단어들이 하던 말을 멈추고 있다. 어두워 못 가는 편지 그대, 모든 촉수 터질 듯 높여 반짝이는 그리움의 자모를 맞춰보라. 가슴털 뽑힌 우표 한 장 붙이고 네 이름의 외곽에서 쓰러져 잠든 내 언어들을 해독해보라.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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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남 지극하긴 하였는가
실로 오래간만에 편지 써봅니다. 편지 쓰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또 그 심부름을 하던 날들도 있었고요. 제 가형은 당신 마음의 여자에게 부치는 편지를 심부름 시키면서 우표를 꼭 삐뚜름하게 부치라고 봉투에 우표 자리를 그려 주기까지 했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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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스무 살 / 이준관
찔레꽃처럼 하얀 편지지에 편지를 쓰고 꽃씨 봉지 같은 편지 봉투에 주소를 적고 우체국에 편지를 부치러 가던 길 길에 핀 민들레도 하늘에 뜬 낮달도 침을 꾹꾹 발라 붙이고 싶은 우표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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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인쇄한 우표, 역사가 되다
최근에 편지 부쳐본 적 있나요? 요즘은 편지 보내러 우체국 가는 일이 드물다 보니, 우표를 쓸 일도 거의 없죠. 하지만 우표가 요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편지 봉투에 붙이는 대신, 다이어리를 꾸미는 스티커로 쓰거나 소장용 굿즈로 모으는 사람들이 늘어났거든요.
blog.naver.com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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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편지 한 통 500원
다들 손편지와 엽서를 썼고, 올림픽 기념 호돌이 우표 한 장 붙여 빨간 우체통으로 달려갔다. 편지 한 통 80원이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500원이다.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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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편지 한 통 500원
다들 손편지와 엽서를 썼고, 올림픽 기념 호돌이 우표 한 장 붙여 빨간 우체통으로 달려갔다. 편지 한 통 80원이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500원이다.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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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편지 한 통 500원
다들 손편지와 엽서를 썼고, 올림픽 기념 호돌이 우표 한 장 붙여 빨간 우체통으로 달려갔다. 편지 한 통 80원이던 시절이었다. ▶지금은 500원이다.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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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손편지 한 통 500원
다들 손편지와 엽서를 썼고, 올림픽 기념 호돌이 우표 한 장 붙여 빨간 우체통으로 달려갔다. 편지 한 통 80원이던 시절이었다. ▶ 지금은 500원이다.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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