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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신보다 검증을... 전 국민의 생존 기술로 익혀야" 정보시스템(IS)을 평생 연구한 김준우 교수, 보안을 파고든 김정덕 교수, 그리고 AI의 기회와 그림자를 집요하게 추적해 온 김신곤 교수. 어느 한쪽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막연한 공포에 매몰되지도, 맹목적 낙관에 취하지도 말고, 두 얼굴을 동시에 '직시'하자는 것이 이 책의 출발점입니다.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어느 법이든 뭐는 못 한다, 이렇게는 안 하죠. 검사가 할 수 있는 건 보강 수사를 요구한다거나 이런 게 있는데 이걸 안 봤다? 저는 안 봤다면 이게 진짜 무책임한 거잖아요. 사법연수원의 노동법 학계부터 평생 동지입니다. 진짜 사퇴할 것 같으면 이게 조율했겠죠. 전화를 수시 할 수 있죠. 나 이거 이재명 대통령, 나 못하겠다. 그럼 사표하라,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