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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러니까 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이익을 위해서 어떤 조직도 공격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한다. 나는 그래도 된다. ◇ 박원석> 어떤 문제? 딸 문제? ◆ 강수영> 그 교수 임용 관련된 그 문제가 리스크가 사법적인 완전한 해소가 되지 않으면 어떤 출마도 매우 어려울 것이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냥 평생 어떤 보면 꿈을 그냥 없애버리는 건데 물론 잘못했지만은 그 정도인가, 그러니까 균형을 맞춰야 된다는 거죠. 윤리위원들은 외부 그냥 교수 이런 사람들이에요. ◆ 윤희석> 그러면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