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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지진 발생 부지에 '지진안전 거점'…2028년 준공 목표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지열발전 연구부지에 지진 관측·연구와 국민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지진안전 거점이 들어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기상청·경상북도·포항시와 '(가칭)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 '포항지진 촉발' 지열발전 관계자들 1심서 무죄 2017년 11월에 발생한 경북 포항지진과 관련해 지열발전사업 관계자들의 형사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은 지진 발생 전 유발지진이 발생했음에도 지열발전을 중단하지 않는 등 미흡하게 대응한 혐의로 기소된 포항지열발전 컨소시엄 관계자 등 5명에게
- ‘포항지진 촉발 혐의’ 지열발전 관계자 5명 전원 무죄 1명이 숨지고 117명이 다친 경북 포항지진과 관련해 지역발전사업 관계자들의 형사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017년 11월 규모 5.4 지진이 발생한 뒤 약 9년 만의 판결로, 향후 민사소송에 작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재
- '포항지진 촉발' 지열발전 관계자 5명 1심 전원 무죄 포항지열발전 부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2017년 11월 발생한 경북 포항지진과 관련해 지열발전사업 관계자들의 형사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부는 23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포항지열발전 컨소시엄의 주관기관 관계
- '포항지진 촉발' 지열발전 관계자 5명 1심 전원 무죄 2017년 11월 발생한 경북 포항지진과 관련해 지열발전사업 관계자들의 형사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법원은 지진 발생 전 유발지진이 발생했음에도 지열발전을 중단하거나 위험성을 충분히 분석하지 않았다는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피고인 5명에게 모두
- 신정훈 "연속지진 해남, 광양·영광원전 지하단층 면밀히 살펴야" 수도권에서 지하단층 10곳을 확인한 바 있다. 1일 신 의원이 기상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기상청은 2018~2021년 1단계 조사에서 연천 중부·남단, 성북구, 포항지진
- '포항촉발지진' 피해소송 재개된다....대구고법서 7월22일 심리 '포항지진 소송 1심 승소'를 핵심적으로 주도했던 법무법인 서울센트럴의 이경우 변호사와 포항지진 소송인단(대표 윤용규)은 22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고등법원에서 포항지진 항소심 재판부(제3민사부, 부장판사 곽병수)가 '포항지진 소송'을 전면 재개해 오는 7월 22일...
- 감사원 “인천공항 시설물 13개, 6.1~6.5 지진시 붕괴 위험” 특히 2016년 경주지진과 2017년 포항지진 이후 내진설계 기준이 강화된 바 있다.그러나 공항공사는 준공 당시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았던 일부 시설물 40개에 대해서만 평가를 실시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