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우스쿡, 파리서 K푸드 알렸다…유럽 바이어와 100건 수출 상담 주방가전 브랜드 하우스쿡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류 행사에 참가해 K푸드 홍보와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 프랑스', ‘코리아 엑스포 파리’ 현장에서 ‘K 누들존’에 설치된 하우스쿡 정수조리기(사진=하우스쿡)하우스쿡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코리아 엑스포 프랑스’와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
- [광화문에서/이유종]옥스퍼드에 한국학센터… 한국 향한 창 더 열어야 한국학센터는 지속 가능한 한류, 한영 협력 방안, 한국어 교육 모델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 해외 한국학은 1897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에 한국어 강좌가 개설되면서 시작됐다. 최근에는 한류 등의 영향으로 한국학 과정 경쟁률도 크게 높아졌다. 프랑스 파리국립동양언어문화대학(INALCO)에는 매년 약 1500명의 학생이 한
- 경기도, 파리 코리아엑스포서 도내 중기 15곳 유럽 판로 지원 나서 경기도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류 소비재 전시회에서 590만달러(90억7715만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경기도는 지난 18∼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 도내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참가해 수출 상담 300건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한불 수교 140주년, 파리서 대규모 'K컬처' 축제 열린다 한국 콘텐츠와 음식, 뷰티, 관광 등 다양한 산업을 한데 모은 대규모 한류 종합행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정부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유럽 시장에서 K컬처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양국 문화협력의 폭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2026년 ‘프랑스 K박람회’ 홍보물
- 파리 K-EXPO 찾은 문화장관 “한류, 세계인 일상 스며드는 단계” 열린 ‘2026 프랑스 K-EXPO’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최 장관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프랑스 파리를 찾아 행사장을 점검하고 프랑스 문화부 장관 및 주요 문화예술기관장을 만나 한불 수교 140주년 등 양국 문화 현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