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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틴' 황재균 은퇴식, 8일 롯데와 함께 개최 경기 전 1부 행사에서는 황재균이 위즈파크 중앙 위즈홀에서 팬 100명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연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되는 2부 행사는 황재균의 가족과 동료, 모교 은사와 후배들이 함께한다.
- 오늘은 '야구 있는 월요일'... 프로야구 '예비 선수' 미리 만날까 오늘(8일)은 '야구 있는 월요일'이다. 당장 다음 해부터 KBO 리그의 주축 선수가 될 선수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그래서 더욱 특별한 경기가 펼쳐진다. 고교 신인 데뷔 시즌 최다 세이브를 기록하며 신인왕에 올랐던 김택연(두산, 당시 인천고)은 초대 대회에 출전해 경기 마지막 1.2이닝 무실점의 좋은 기록을 세우며 야구 팬들에게 눈도장을
- 오늘은 '야구 있는 월요일'... 프로야구 '예비 선수' 미리 만날까 오늘(8일)은 '야구 있는 월요일'이다. 당장 다음 해부터 KBO 리그의 주축 선수가 될 선수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그래서 더욱 특별한 경기가 펼쳐진다. 고교 신인 데뷔 시즌 최다 세이브를 기록하며 신인왕에 올랐던 김택연(두산, 당시 인천고)은 초대 대회에 출전해 경기 마지막 1.2이닝 무실점의 좋은 기록을 세우며 야구 팬들에게 눈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