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겨 기대주 서민규, 시니어 데뷔전 銅 오랜 기간 남자 피겨의 간판으로 활약해온 ‘피겨 프린스’ 차준환이 선수 활동을 중단한 상황에서 나온 값진 메달이다.
- “영원히 함께” 피겨 프린스 차준환,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출격 (종합)[DA현장] 더불어 피겨의 유려함이 복합적으로 들어가 있다”며 “뮤지컬 요소를 가져가서 드라마를 따라가는 원작을 쇼만이 아니라 뮤지컬적인 요소를 가져와서 넘버는 총 7곡이 들어간다.
- 차준환 놀라운 행보…공통 스케이트 안무 참여까지 ‘대단해’ 대한민국 여자 피겨의 간판이었던 김해진이 초연에 이어 안무를 맡는 가운데, 차준환 역시 함께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