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노숙인 위해 서울역서 붕어빵 나눠주는 표인봉 사연 개그맨 겸 목사 표인봉이 서울역 앞에서 노숙인들에게 붕어빵과 어묵을 나누며 봉사해 온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표인봉은 "공연이라고 할 게 없다"며 "기다리시는 게 무료하니까 그 무료함을 달래려고 노래도 하고 마술도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 경찰서를 발칵 뒤집은 노래를 아십니까 건국대를 중퇴한 후 서울신학대를 졸업한 그는 목사 안수식에서 목사 선서를 하지 않았다. 지 목사는 우찌무라 간조의 제자였지만 동시에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었다.
- 여성 신도에 "문란하다"…사랑제일교회 목사 檢 송치 전광훈씨가 대표 목사로 있는 사랑제일교회 소속 목사가 여성 신도를 향해 공개적으로 "문란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등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1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종암경찰서는 사랑제일교회 목사 조모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지난달 30일 서울북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 시각장애인 이동권의 빈틈을 메우는 '시소타' 서비스 처음 방문하는 장소를 찾아가야 하거나 늦은 시간 귀가해야 하는 경우, 혹은 복잡한 건물 내부를 이동해야 하는 상황은 비장애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큰 어려움으로 다가온다. 목사 본인 역시 직접 드라이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가족 또한 운영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 은퇴 미술교사, 110만 원 월급에도 인생2막이 행복한 이유 어느 날 남편이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어떤 분의 남편이 목사님이었는데 암으로 갑자기 돌아가셨대요. 그래서 부인이 신학을 공부해서 목사 자리를 이어 나갔대요. 똑같은 교회 담임목사직을 남편에 이어서 부인이 하는 것은 세습이 아니라고 했대요."
- "문란하다" 목사·창문 깬 신도…사랑제일교회서 생긴 일 사건의 발단은 사랑제일교회 목사 조모씨의 유튜브 생방송 발언이었다. 찾아온 인물 중에는 이씨가 속해있던 교회 청년기관을 운영하는 목사 김모씨도 있었다.
- '코로나 집회' 전광훈 징역 1년·집유 2년…1심보다 감형 코로나19 확산기인 2020년 광화문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헌재는 옥외집회 사전신고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을 예외 없이 형사처벌하도록 하는 집시법 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러니까 사실 누군가를 친중, 친북으로 규정한다라고 하는 것이 아주 이념적인 말인 이지 이게 사실 관계에 부합하냐에 대해서는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그 아까 이야기하셨던 그 롭 목사 손현보 목사 얘기해 봤고요.
- 극우가 삼킨 광장과 공론장, 데이터로 '동원 체계'를 해체하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인터뷰도 혹시 고려해 봤나. 실제로 전광훈 목사 측 현장에 가면 살기를 좀 느낀다. 무슨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거친 현장이기 때문이다.
- "이걸 하려고 PD가 됐다... 이 다큐는 드라마로 제작될 계획" "장재현 감독의 영화 <사바하>에서 이정재씨가 사이비 종교를 파헤치는 박 목사 역할을 했는데, 탁명환 소장님이 그 모티브가 된 인물이에요. 1970년대부터 한국에 새로운 종교들이 많이 탄생했는데, 그중에는 사람들을 착취하고 괴롭히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하는 종교들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