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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딴지 30년 연재’ 원로만화가 김우영 하늘로 원로만화가 김우영(개명 전 김혜경) 작가가 지난달 24일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87세. 8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등에 따르면 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어린 시절 부산으로 피란해 동광중학교와 해동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인은 중학교 3학년이었던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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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누리호 또 한 번 하늘로
한반도를 촬영하고 재난·재해에 활용 더 많은 임무·더 정교한 비행 해양쓰레기 추적 미세먼지 감시 우주환경 관측 우주 바이오 실험 우주 광통신 실험 국산 기술 검증 누리호 또 한 번 하늘로
- 퇴근 20분 남기고 불길속…초교 입학앞둔 딸 두고 하늘로 [부천=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경기 부천 도장공장 화재로 17일 순직한 부천소방서 고(故) 김진석(44) 소방위는 퇴근을 불과 20분 앞둔 상황에서 화재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을 둔 김 소방위는 2주 뒤 이사도 예정돼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 25년 투병에도 봉사 이어온 50대…3명에 새 삶 선물하고 하늘로 딸과 떠난 베트남 여행 중 뇌출혈로 쓰러진 50대 여성이 생전 밝혀온 뜻에 따라 장기를 기증해 3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8일 부산 서구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구진희 씨(55)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양측 신장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
- “5살 사고, 천일 의식없다 8살 하늘로 보냈다”…성현주가 전한 못다한... 개그우먼 성현주가 방송을 통해 만 5세에 하늘나라로 떠난 첫 아들을 향한 절절한 그리움과 가장 힘들었던 시간 곁을 지켜준 동료 개그맨들의 뭉클한 뒷이야기를 고백했다. 성현주는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 “아들 라면 못 잊어”…요리사 꿈꾸던 19세 청년, 7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요리사를 꿈꾸며 가족들에게 음식을 만들어주던 19세 청년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환자 7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2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강민수(19)씨는 지난달 30일 명지병원에서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심장과 폐, 간, 췌장, 양쪽 신장, 양쪽 안구를 기증해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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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4시간 배달하던 40대, 4명 살리고 하늘로
하루 14시간씩 배달 일을 하며 아픈 가족을 보살펴 온 40대 가장이 장기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7월 24일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최정섭 씨(46·사진)가 심장과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최 씨는 같은 달 17일 비 오는 밤에 오토바이
- 바다를 걸어 섬 위 하늘로…6일 만에 2만명 발길 동해안에서 가장 긴 해상 산책로, 송지호 바다하늘길이 최근 문을 열었습니다. 개장 엿새 만에 2만 명이 찾아오면서 강원도 고성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조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강원도 고성 송지호 해변에...
- 하루 14시간 배달하며 가족 돌보던 40대…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20대 초반부터 가장 역할을 해온 40대 남성이 장기를 기증해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생을 마감했다. 8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최정섭씨(46)는 지난 7월 24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심장과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 최 씨는 같은 달 17일 밤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배달
- 전국민 울린 '피터팬 아빠' 전경철씨 하늘로…"아들, 희미하게 날 기억...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나와 중증 자폐아들에 대한 부성애로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 '피터팬 아빠' 전경철(63) 작가가 세상을 떠났다. 정유진 발달장애지원전문가포럼 대표는 6일 개인 SNS(소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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